1969년 1월 16일 플로리다 펜사콜라 출생
슈거 레이 로빈슨과 살바도르 산체스를 사상 최고의 두 복서라는 의견을 갖고 있어요
살바도르 산체스를 로빈슨과 동급으로 놔두는 것에 반박할 이들이야 많겠지만
취미로는 농구 , 투계 사육 , 그리고 랩 뮤직
어린 시절엔 올림픽에 국대로 선발되는 것과 타잔을 꿈꿨지 (ㅎㅎㅎㅎ)
그를 최고로 여겼어
야생 동물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 정글에 온 이들을 도와주기도 했으니까...
영화는 할렘 나이트 (Harlem Nights) 와 스카페이스 (Scarface) 를 좋아해요
음악은 DMX , Public Enemy , Slick Rick 을 좋아하죠
국대 선발전에서 프랭키 라일스를 꺾었을 때 생애 가장 큰 행복감을 느꼈죠
라스베가스에서 이 세상 전부와 싸워 이긴듯한 기분이었죠
올림픽에서 저의 조국을 대표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게다가 손에 골절을 입었는데도 해냈죠
래리 홈즈 vs 켄 노턴 = 나의 최애 매치
경기 전엔 행복감이 차오르죠
그리고 전 사람들을 즐겁게 해줘요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나는 매 시합때마다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했어요
질 수 없어요
상대가 걸출하거나 허접하거나 상관없구요
로이 존스 Jr 가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고 날카롭게 박아 넣는지에 집중하시길
그렇게 어떤 방식으로든 이겨왔죠
KO로 눕혀버리든 운영으로 차분하게 이기든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어
날 막을 수 있는 존재는 신 뿐이야
흑인의 치킨 사랑 ㅡㄷㄷ
죄근에 금메달 돌려 받으신 분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