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우리학교에서 축구 제일잘하는 애는

학교 내에서 찬양받지만

우리학교가 다른학교들이랑 16강전하면 항상 명함도 제대로 못내밀고 꼴찌 , 완패해

다른학교 잘하는 애들하고 비교하면 실력이 부족한데

그렇다고 학교 내에서 애보다 잘하는애는 없음
( 있다고해도 항상 3위이상 함 )


딱 이런 느낌임

그냥 우리나라 중량급 복싱선수들이 못 하는거임

커리어가 있기때문에 국내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줘도 되는건 맞음

근데 전반적으로 국내 중량급 복싱선수들이 못 하기때문에

마냥 잘한다고 할 수는 없음


과대평가는 맞는데 그렇다고 저평가해야하는건 아니고

좀 이상한데

그래도 국내에 세계선수들과 비빌정도의 중량급선수가 없으니까

그냥 인정하자 이런 느낌인거지



사실 뭐 동양인피지컬이 안좋아서는 핑계에 불과함

키 작고 리치 작아도 인파이팅잘하면 마이크타이슨같은 선수 나올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