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배운지는 한달조금 안지났는데 관장님이 한번 스파링해보라고 40대 아저씨랑 링위에서 2분 2라운드로 진행했음. 펀치를 배웠는데 상대가 가드를 올리고있으니까 가드만 때리게 되더라 아저씨가 살살 연타치면서 들어오는데 백스텝해도 코너에 몰리게됨 


재밌는데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