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취미로 10년정도 해오면서 유독 오른쪽 무릎이 많이 삐그덕 거리면서 아프네요.
스텝 많이 쓰는 인파이팅 스타일이라 위빙, 더킹, 무릎을 많이 쓰긴 하는데 유독 오른쪽 무릎이 아픕니다..ㅜㅠ
골반이 틀어진 이유도 있는 건지 오른쪽 족저근막쪽과 무릎에 항상 통증이 조금씩 쌓이네요.
웨이트까지 병행하면 괜찮아 질까요?
학생때부터 취미로 10년정도 해오면서 유독 오른쪽 무릎이 많이 삐그덕 거리면서 아프네요.
스텝 많이 쓰는 인파이팅 스타일이라 위빙, 더킹, 무릎을 많이 쓰긴 하는데 유독 오른쪽 무릎이 아픕니다..ㅜㅠ
골반이 틀어진 이유도 있는 건지 오른쪽 족저근막쪽과 무릎에 항상 통증이 조금씩 쌓이네요.
웨이트까지 병행하면 괜찮아 질까요?
그 정도면 퇴행성일 가능성도
즉 그냥 안고 가야 하는
@ㅇㅇ(172.226) 예전에 도민체전 뛸 때는 훈련을 많이해서 무릎 물도 많이 빼고 그렇긴 했는데 검사 한번 또 받아보긴 해야겠네여 ㅜㅜ
@글쓴 복갤러(39.115) 어쩔 수 없지 관절 마모는 스포츠 전문적으로 하는 경우 직업병이니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아하 넹넹 감삼다 ㅎㅎ
생활복싱 갤러리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네 퇴행성입니다 축구와 복싱은 무릎관절을 비틀거나 급격하게 트는 동작이 많거든요 오래 복싱한 선수들은 일반인보다 관절염이 10년이나 20년 빨리 옵니다 그냥 복싱은 접으시고 걷는거랑 등산등으로 회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미 어짜피 지금 무릎을 다 조져놔서 관절 다 닳은 상황같은데 관절은 회복이 안 되구요 근육강화 밖에답이 없어요 복싱은 이제 평생 안 하는게
으헝 ㅜㅠㅜㅠㅠ 이거 아니면 스트레스 풀 취미가 없는데..
저랑 같이 걸어요 저도 무릎이 병신이라서 복싱접고 걷는중
@ㅇㅇ(175.223) 진짜 이 운동 저 운동 다해봤는데 결국 다시 복싱으로 회귀하게 되더라구여 ㅋㅋ
어짜피 관절은 소모품이라서 축구나 복싱같이 관절을 급격하게 트은 운동은 열심히 하면 할수록 관절염 빨리 옵니다 차라리 달리기가 관절은 덜 마모됩니다 소모품인데 안 아껴쓰고 낭비해서 다 쓰셨으니 이제 저랑같이워킹해요 워킹도 재밌어요
@ㅇㅇ(175.223) 찬찬히 걷는 것도 추가 해야겠네여. 요즘 부지런이 하체 단련중..ㅋㅋ
저는 무릎양쪽인대파열인데 존나게 걷다보니까 이제 조깅가능한 수준까지 회복됨
무릎주변 보강운동 많이해라 그래도 근육있으면 관절이 조져도 어느정도 버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