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스트릭랜드:


내가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나랑 앤드류 테이트 그 ㅈ대가리

새끼랑 비슷하다는 점임


그 새끼가 얼마나 많은 똥을 쌌는지 모르지?


알파메일은 여러 여자를 거느려도 되고


여자들은 우수한 남자의 첩이 되는걸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인간의 본성은 거스를 수 없다는데


만약 ㅈㄴ 잘생겼고

ㅈㄴ 돈 많고

ㅈㄴ 크다는 이유로

혼자서 ㅅㅂ 여자 50명을 아내로 둔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나도 당장 그 새끼 초크로 죽여버린뒤

여자들 다 뺐어와도 법으로 문제 삼으면 안됨


일론머스크가 돈 있다고

강제로 니 사유지 다 넘기라면 넘겨야됨


여자들도 오히려 그런거 보고

전통적으로 지녔던 도덕성이나 양심의 가책을

상실해가고 있음


ㅈ같은 년들 게스트로 데려와서

자기가 하는 말에 인형처럼 끄덕이게 만드는거 모를거같냐


막 평범한 남자의 only one 보다

우수한 남자의 10번째가 되고 싶다는데


걘 니 엄마가 죽어도 같이 슬퍼해주지도 않을거고

니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도 그 사실조차 모를거다


너가 진짜 평범한 미국의 젊은남자들을 대표한다면

여자는 평범한 남자라도 그의 전부가 되는게

훨씬 행복한 길이라고 말해줘야 됐었다


앤드류 테이트 그 새끼는

자기가 비판하는 대상이 하는 짓을 해오면서

그 위치에 간 놈임


삶의 가치관이

돈 , 여자 , 물질에 국한 되어있는놈이

미국 젊은이들의 롤모델이라면

러시아가 미국을 뛰어넘는다는 개소리를 긍정 할 수 밖에 없다고


니가 진짜 알파메일이면 창 녀들을 멀리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해라


(션 스트릭랜드가 앤드류 테이트 포주에 사기꾼이라고 비판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