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아니더라도 일반인치고 선수급들이랑 풀스파링해도 문제없을정도로 몸 좋고 복싱 오래한 터프한 고인물형님들 있으면 되게 지도도 해주시고 좋았는데 어느순간 사라져있으면 존나 아쉬움..
그런 사람들은 크게 다쳐서 그만두거나 딴데로 이사가거나 한거 아니면 시간 어느정도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경우 많음
한번 제대로 맛들리면 그 도파민을 잊기 힘들긴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