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게 유튜브에서 보던것과 다르게 

허리에 띠 같은거 두르고 있고

6단계 승급체제라고 하면서 원래 복싱은 허리 밑으로 때리면 반칙이고 요즘에 단증과정도 생겨서 이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함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돈 이야기 하면서

운동 하려면 맨 처음에는 가입비라는걸 내야 하는데 이게 5만원이고

띠를 승단시키려면 단계별로 10만원씩 늘어난다고 함

6단까지 다 승급이 완료되어야 복싱 단증을 취득 가능하다고 하길래

느낌이 쎄해서 다른데 알아보려고 네 네 하고 대답만 함

상담 마지막에 자기네 체육관에서는 복슬링을 주 1회 가르친다고

관장 본인이 복싱을 하면서 레슬링 형태의 대련방식도 개발했고 유용하다고

이거 하려면 회비에 3만원만 더 내면 가능하다고 함

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