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 저렇게 글로 쑤셔지고 박혀지고 하니까


나만 분함?ㅋㅋㅋㅋ


뭔가 우리 대가리가 저렇게 되니까 묘한 능욕감 듦ㅋㅋㅋ


약간 우리집 큰 누나가 그렇게 된 기분도 들고


이게 바로 갤 소속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