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연습할때는 뒷손을 오른쪽 광대뼈쯤 놓고 하는데

스파링할때는 코보호 + 16온스의 두께가 있으니까 연습할때처럼 하면 뭔가 어색함


뒷손은 턱 가려주는게 자연스러운거같긴한데 이럼 뭔가 패링에 불리한 느낌이고


왼손이랑 같이 하이가드하면 펀치가 늦게 나갈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