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얼굴이 삘개지는 부끄럼 많은 성격인데

나이가 들었음에도 이런 성격이 안고쳐서 무척 고민이야

헬스는 4년차에 접어 들어서 몸은 그럭저럭 유지하는 편인데

헬스랑 성격변화랑은 크게 관계 없는 것 같더라고 복싱도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