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뭐 ㅈ밥이 첵관 오자마자 위닝 쳐 쓰고 딱봐도 실력 ㅈ도 없는 인간들이 위닝 이딴 거 쓰면 어케 생각하냐는데 하.. 어느정도 고인물인 내가 봐도 ㅈ나 후져보인다.. 최소 어느정도 구력이랑 실력은 쌓고 그런 거 써라 비응신들아. 무슨 지들딴에는 장비를 사서 쓰는 건데 왜 우리가 눈치봐야하냐 왜 신경 쓰냐 이러는데.. 느그들 눈깔 얼굴에 다 쳐보인다.. 느그들 은근 과시하려는거.. 진짜 실력은 되는데 장비 후진거 쓰는 인간들 앞에 일부러 서서 실력은 없지만 돈은 있음 에헴! 하면서 일부러 장비 쳐 끼고 운동은 ㅈ도 안 하고 서성거리는 거 심지어 빽치는거보면 한숨밖에 안 나오는 찌질이들.. 진짜 장비 생각 잘 하고 사라 개빡들아
실력 좆도 없으면서 글러브 품평하는 병신 개저씨들은 극혐이긴 한데 돈많은 아재가 운동할때 좋은 장비 사서 쓰는게 뭐? 너 그거 열등감이다
그냥 글 끄적여봄. 사실 나도 노복노라 씀 카넬로때매.. 근데 아무리 나도 좋은 걸 쓰는 입장이더라도 웬 초보가 레예스이니 위닝이니 뭐니 갑자기 심지어 커스텀 모델로 쳐 들고 와서 하는 거 보면 기분이 좀 안좋음. 저새낀 뭔데 장비부터 쳐 뽕차게 갖고와서 하지 실력은 안 기르고
@글쓴 복갤러(61.255) 남들처럼 자꾸 어 뭐 자기 돈으로 사는거니까 ㄱㅊ죠 이런식으로 나도 생각하고 넘기다가도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글씀 걍 역겨워서 속으로. 바깥에서 복싱카페에서 글 이런 거 못 쓸거 같애서 씀. 대나무 숲에서 임금님 귀 어쩌고 소리지르는 것 마냥
@글쓴 복갤러(61.255) 장비충들 진심 실력도 안되면 딱 티가 남 몸뚱아리나 행동하는 것 하나하나부터들이 싹 다. 이런 장비충 싫어하는 건 여느 스포츠에서든 있는 거임. 솔까 이정도면 그냥 인간의 본능이 이렇게 본질적인 실력을 기르는 게 우선이 아닌 장비부터 사서 겉멋부터 드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닐까 싶음
@글쓴 복갤러(61.255) 가나다에 워낙 병신 개저씨들이 많아서 이해는 한다 예전에 어떤 개저씨는 글러브 품평하는 걸로 낯선 브랜드 글러브 가져와서 개인거래로 장사하기도 했고 병신들 많다 그건 정도를 넘긴 했는데 좆도 복싱도 못하면서 위닝이 어떠니 레예스가 뭐 어떻고 이지랄 떠는 거 우습지 이해는 하는데 조금 핀트가 잘못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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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팔 비싸서 못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