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꾸 국내 프로 복싱의 마지막이었다는 둥 김민욱을 띄워주질 않나 웬 듣보 아마 출신 국제대회 매달 하나도 못 따고 세금이나 빨아먹음 짭김지훈을 빨질 않나.. 진짜 국내 프로 복싱의 마지막 희망은 물론 김민욱도 좋았지.. 그치만 김민욱이 아니었다. 진짜는 김지훈이었다.. 무쇠소녀단에 나온 그 병신같은 김지훈 말고 진짜 프로 복서 김지훈 동명이인으로 따로 있다. 그 김지훈이야말로 국내의 마지막 희망이었고 대한민국의 마지막 세계 챔피언이었다. 병신같은 짭 듣보 김지훈 및 마동석 밑에 있는 빅펀치클럽 그 짜바리 새끼들 빨지 좀 마라. 단 한명도 외국인 상대로 메달 따온 적 없는 진심 “ 아마추어 ” 들이다. 내 예상에 걔네 복스로우 스파링 대회에 나오는 애들이랑 붙어도 거기 나오는 흑인이 걔네 잡아 줘패고도 남을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