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돈없고 못생기고 이런건 대부분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민이고

그러니깐 모르겠는데


이 분조장이라는거 학창시절부터 지금 21살까지 가지고있으니

인생 자체가 너무 힘들어짐


무조건 참아야 한다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 강박도 있어서 혼자 호흡곤란까지 왔음


차라리 싸움이라도 잘했으면 그나마 나앗는데

싸움도 애미개뒤진 좆밥이라 계속 이길때까지 싸우려고 하다가 코든 광대든 함몰되고 쳐지고 박살나고 이러고


내가 2024년 19살때 일인데 중딩 학창시절때 나한테만 ㅈ같이 굴었던 복싱 생체 6승1패 키 존나큰 더블비닮은 새끼


심증도 없고 물증도 없으니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가 잊었는데 걔가 몇년뒤 19살때 마주쳐서 먼저 인사하니깐 


중딩때 걔가 맞나 긴가민가하다가 걍 나도 인사하고 갔는데 집가서 자꾸 생각나서 걍 연락해서 야차까자고했는데 걔가 안하려고 하길래 


내가 일부러 걔 친구중에

난쟁이 좆만한새끼 있는데 바로 그나음달 걔 학교 찾아가고 시비털어서 애들 다보는데서 망신시키고 제대로 뜨자니깐 그 난쟁이친구 울었는데도 


걔가 안뜬다고 해서 야차 안까면 연장들고 찾아간다고 하니

그제서야 걔가 쫄렸는지 지친구 몇명 데리고 나갔는데


결과적으로는 내가 처발렸지 ㅇㅇ 광대 코 함몰되고

걔가 단순히 피지컬로만 따져도 180 초반에 80되보이고 나는 170중반에 60이었는데다 난 복싱 1년배운 일반인이고 걔는 복싱 생체 6승1패한 새끼였으니깐


그래서 그냥 순응하고 혼자 집에갔는데


자꾸 생각나서 그날 저녁에 니 여친한테라도 보복할거고 싫으면 제대로 다시 뜨자고 했는데


걔가 미안하다면서 울길래 나도 화 식혀지고 사과하고 마무리됬는데

요즘도 자꾸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음


그리고 그 난쟁이새끼는 중딩때 시비털고 갑자기 일방적으로 면상에 죽빵 때렸는데 난 그냥 그때 참아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호흡곤란 온채로 그냥 참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아니면 사회가 잘못한거냐

발음 좀 어눌하다고 사람 좆으로 보는 새끼들 문제라고 생각함

적어도 나는 나보다 약하든 뭐든 묻지마시비는 안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