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너도 복싱해보면 알겠지만
몸 좋은 사람들이 적어도 생체 레벨에선 빠따 좋은 경우가 많다
익명(1.225)2026-01-18 16:37:00
답글
그리고 고대에는 격투기 그딴거 없었으니
근육질,큰 프레임이나 골격 등을 보고
강해보인다고 하는건 사람의 당연한 본능임
익명(1.225)2026-01-18 16:38:00
답글
당장 너도 뭐 체육관에서 풀스파링이 잡혔는데평범하거나 마른 사람 vs 근육 땡땡하고 몸 좋은 사람이렇게 있으면평범하거나 마른 사람이랑 할 땐 별 생각 안들거나오히려 쉬울거같단 생각이 드는 반면, 근육질의 사람과 스파링 잡히면경계하거나 긴장할거임뭐 만만치 않을거같은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거지
실제로 너도 복싱해보면 알겠지만 몸 좋은 사람들이 적어도 생체 레벨에선 빠따 좋은 경우가 많다
그리고 고대에는 격투기 그딴거 없었으니 근육질,큰 프레임이나 골격 등을 보고 강해보인다고 하는건 사람의 당연한 본능임
당장 너도 뭐 체육관에서 풀스파링이 잡혔는데평범하거나 마른 사람 vs 근육 땡땡하고 몸 좋은 사람이렇게 있으면평범하거나 마른 사람이랑 할 땐 별 생각 안들거나오히려 쉬울거같단 생각이 드는 반면, 근육질의 사람과 스파링 잡히면경계하거나 긴장할거임뭐 만만치 않을거같은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