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방송에서 복싱 띄워줄 때,
각 선수별로 스토리 텔링 잘 짜만들어서 유튜브에 업로드 시켜두고
밑바닥에서 시작한 프로복서 (홀어머니 모시고 살고 노가다 뛰면서 챔피언 유지중)
VS
엘리트 복서 (유복한 집안인데 부모님의 반대에도 복서로 활동 중)
이런 타이틀 잡고
각 단체의 자존심을 건다! 이런 슬로건 걸고
회장들 나와서 "에... 우리 단체가 진짜고 최강이고 정통이고..."
이런 식으로 서로 기싸움하고
그러다 어느정도 자리잡히면 일본, 동남아, 로씨야 복서들 불러서
통합 챔피언 먹은 선수랑 또 경기 붙이고...
진짜 그림 제대로 나올 거 같은데
왜 안하는거임?
가뜩이나 돈 안되는 판에서 돈을 벌어 들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비지니스가 제대로
이루어 지는거 아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어차피 지금 시장 구조는 파이 쪼개 먹는 싸움인데, 산소호흡기 달아줄 때,
어떻게든 시장을 키워야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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