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싱장 회비는 지역상관없이 10언더로 가야된다.
그리고 누추한 한국 복싱장에 회원들오면 사무실에서 폰질하다가도 버선발로 ㅈㄴ튀어나와 90도인사 박아야한다.
일본의 명문 체육관인 오하시짐,테이켄짐,와타나베짐도 비싸야 15000엔정도인데 어딜 건방지게 한국 복싱이 비빌라그러냐.
요코하마에 있는 오하시짐을 제외하면 다 도쿄시내에있다.
나도 일본살다왔고, 일본전철 기본요금만봐도 한국 2배정도되는데 이게맞는거냐?
우리나라 관장들 꼬라지 보면 일본까지 갈 필요도없이 필리핀 촌동네 복싱장 회비정도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