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우선 저는 20살 때까지만 해도 174cm에 54kg 되는 멸치중에 멸치였습니다.


군대 때 헬스를 열심히해서 65kg까지 불렸고, 전역하고는 꾸준히 하진 않아서 그냥 적당한 몸을 유지해왔습니다. (현재는 68kg 입니다)


현재는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나이도 20대 후반을 바라보다 보니

점점 얼굴이나 다리에 붓기가 오르는것도 느껴지고

한번도 나와본 적 없던 배도 나오기 시작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학생 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복싱을 하고 싶어서 이곳 저곳 찾아보다가 친구가 복싱갤러리를 추천해줘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목표 : 다이어트 및 근력 강화

제한 사항 : 야근/데이트 등으로 인해 주2회 정도 운동 가능

신체 특징 : 하체와 허리 매우 부실





1. 당연히 안하는것보단 낫겠지만 주 2회로도 효과적일까요??


2. 복싱장을 안가봐서 그런데, 20대 후반에 쌩초보가 가도 괜찮나요? 뭔가 복싱하는 형님들은 무섭습니다ㅠ


3.  근처에 장비랑 운동복도 주고 3개월 36만원 하는 복싱장이 있던데 가격대 괜찮은 건가요?



활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들어와서 질문하는 게 염치없어 죄송하지만,,

답변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에 적은 것 외에도 조언해주실게 있다면 감사히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