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첵관댕길때 경북의성서 자두농장일꾼놈이 온몸에 때가 엄청나서 냄시심하고 꼰투트렁크빤쓰조차 재활용쓰레기통서 주웠는디 더럽꼬 냄새엄청나서 아무도 그놈하고 스파랑않하다가 결국은 쫒겨남 관장님이 그놈한테 노숙자들이랑 스파링해보라고 말씀하신 그놈 고물상서 일하던놈이고 시방은 홍천강서 노숙저출신노가다꾼하고 동거한다캄. 물론 두놈들다 방맹이달린놈들임.
전에 첵관댕길때 경북의성서 자두농장일꾼놈이 온몸에 때가 엄청나서 냄시심하고 꼰투트렁크빤쓰조차 재활용쓰레기통서 주웠는디 더럽꼬 냄새엄청나서 아무도 그놈하고 스파랑않하다가 결국은 쫒겨남 관장님이 그놈한테 노숙자들이랑 스파링해보라고 말씀하신 그놈 고물상서 일하던놈이고 시방은 홍천강서 노숙저출신노가다꾼하고 동거한다캄. 물론 두놈들다 방맹이달린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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