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싱 첫 날이었는데


생체대회 나가고 싶다니까 3월달에 바로 나가기로 했음


앞으로 스파링데이때마다 참여하기로 했는데


살면서 맞아본거라곤 어릴때 아부지한테 귀싸대기 맞아본게 다라서


아플까봐 걱정되는데 맞다보면 적응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