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싱 첫 날이었는데생체대회 나가고 싶다니까 3월달에 바로 나가기로 했음앞으로 스파링데이때마다 참여하기로 했는데살면서 맞아본거라곤 어릴때 아부지한테 귀싸대기 맞아본게 다라서아플까봐 걱정되는데 맞다보면 적응되려나?
마취연고
가드가 나를 보호해주는 방패라 생각하고 전완근에 힘줘서 가드단단히 하면 생각보다 데미지 적고 무서운거 덜해짐
자꾸 맞아버릇해야 맞는부분도 먹는곳에 반응해서 돌아감 싫으면 스파링하들말고.
턱당기고 제대로 보고 가드하고 맞으면 안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