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건 사람에 상관없이 하루에 3분이면 3분 5분이면 5분 작아도되니깐 주기적으로 꾸준히 봐줄수 있는 복싱장을 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면돼니???



나는 개찐따임 ㅠㅠㅠㅠ (븅신이라고 생각하면됌)


내가 복싱 처음일때 코로나전에 복싱장을 등록햇는데


복싱관장이 처음에 입관등록할때는 한시간 이상 봐준다 자기는... 그리고 자기는 헬스랑 복싱을 왜 따로 하는지모르겠다 헬스랑 같이 접목해서 알려주니 어쩌니 하더만

처음 2~3일은 많이 봐주다가 나중가서는 그냥 방치를 하더라고...


그런데 내가 개찐따거든?? 


무조건 방치가 아니고 사람들이랑 대화섞어보고나서 자기 인스타에 올릴수있거나 여자거나 그런사람들은 존나 성의껏 봐주고 나같이 딱히 인스타에도 올릴만한 그런거도 없거나 개찐따면 그냥 방치 때려버리더라고


그리고 커리큘럼도 없이 똑같은 루틴 몇달을 시킴. 그런데 그떄당시엔 운동 잘몰라서 그냥 시키는대로 했는데 지금와서는 후회가되네 왜 안 그만뒀을까... 


거기서 박탈감을 너무느낌... 


코로나 시작되고나서 그냥 끊었는데 글러브랑 놔둔 소지품 가지러 가니깐 관장이 재등록 하라고 하길래 그냥 안한다 하고 왔어.


근데 나같은 븅신도 다른 인싸들이나 이쁜여자들 이랑 비슷하게 작게라도되니깐 상대적 박탈감 안들게 복싱 배우려면 


어떤조건으로 하면 구할수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