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피모 로페즈가 재주껏 스태미너 털고 떨굴 초중반 퍼포먼스만 나오면...





로마첸코 표정관리 실패하게 만든 그 바디샷과 컷어퍼처럼 말이야








전체적으론 엇비슷해도 챔피언쉽 라운드 먹으면 더 유리한 그 판정 관습을 향해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