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그랬는지는 모르겠다만 체력만 날려먹으며 조공 헌납




레프트 바디샷과 로프쪽에서 유효타 넣고 먹은 라운드 획득이 늦었어




그냥 라운드 스코어만 뺏었고 큰 물줄기를 틀고 가르기엔 시간이 샤커의 편이었을 뿐이고



1라운드라도 더 빨랐으면 몰랐을텐데



시간을 되돌릴 순 없으니까









우여곡절 많은 커리어지만 이젠 은퇴 수순 밟으라는 주변의 시선과 압력이 올텐데


현명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태도로 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