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른 복싱장에서 복싱 3달정도 배우면서 스파링 1번 해보고


오래 쉬다가 다시 복싱 시작했는데 코치가 스파링해준다해서 설명 듣는데 헤드기어랑 글러브 끼워주고 마우스피스끼라 말이 없는거임


마우스피스 갖고다니긴 해서 끼고온다 할까 했는데 코치 글러브만 꼈길래 헤드기어도 이미 꼈고 살살해줄라나보다 하고 올라갔는데 2라운드째에 맞다가 코피나서 중단함


집갈때 앞니 입술에 닿는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 앞니 살짝 깨져서 꺼끌꺼끌함


첫 스파링이라 기대했는데 많이 찝찝하네 치과 가보고싶은데 이럴땐 코치한테 어떻게 얘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