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종합격투기 선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논제인데 웨이트 무용론을 주장하는 선수들의 공통점을 보니까 보통 자기 체격조건에 비해 낮은 체급에서 뛰는 선수들이 웨이트 무용론을 주장하거나 꼭 웨이트가 전혀 쓸모없다까진 아니더라도 웨이트 트레이닝보단 맨몸운동,근지구력 운동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했던것같음.. 혹은 스텝을 적극적으로 구사하는 스텝복싱?이 주특기인 아웃복서,아웃파이터들이 웨이트 무용론을 주장하는 경향이 있던것같음.. 물론 당연히 격투기와 직접적으로 연관성이있는 맨몸체력운동이 주류가 되야겠지만 난 갠적으로 넓게보면 샌드백치기(샌드백도 중량물이고 중량물을 직접 치면서 힘이들어가니까) 스텝뛰기(땅바닥도 따지고보면 거대 중량물이고 이걸 이용해서 내 전신을 내딛는 동작이니까)도 웨이트라고 생각하는데.. 웨이트 트레이닝 전혀 쓸모없다 vs 웨이트로 얻는 효과가 분명 있으니 무조건해야한다.. 복붕이들 생각은 어때?
웨이트필수임 ㅅㄱ - dc App
웨이트보다 근지구력이 중요한것도 맞고 웨이트가 도움되는것도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