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 병신새끼 한마리있는데
별 상관없는 부서라서 손절쳤는데
속으로는 진짜 각서라도 쓰고 한번싸우고싶었음
사실 격투기가 나르시시스트 카운터인데..
나르는 폭력뺴고는 답없음
체육관이면
좆목질하고 접대 스파링 받던 새끼
목소리만 크고 코치마냥 가오잡는 개저씨들도
한번 진지하게 처맞아보거나 주먹 지들 생각대로 안맞으면
바로 스파링 거부하고 자세접고 공손해지거나
다음날부터 안나오는게 국룰이었는데..
진짜 러시아처럼 합의맞짱같은걸
성인사이에서도 해야 나라가 옳게 돌아가지
속에 쌓여만 놓고 계집처럼 하나하나 모아서 복수하면
제대로 복수하면 시원하겠지만 그 쌓는과정이 건강에 스트레스다
합의맞짱이 있다 한들 걔네가 응해주겠냐 니만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미친놈으로 또 뒷담 존나 까고 가스라이팅 하겠지
슬프지만 비열한 새끼들 머릿속은 니 말처럼 돌아가겠지..
?? 본인이 나르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