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마 저격 아니고 저거에 대해 늘 일상에서 보는 거니까 별 감정 없음


근데 로드웍 조깅 러닝 달리기 이런 거 걍 단어인데 셀프 단속하는 저 정신의 내면에 있는 게 너무 역겨움


사람한테 좋은 일 하려고 감정이나 태도 조절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알 수 없는 감정 아님 빈약한 근거를 지닌 감정에 의해 뭔가를 함


게다가 점마도 약간은 나에게 나쁜 의도를 품고 있지


그게 너무 피곤함 왜 서로 피로를 주며 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