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마 저격 아니고 저거에 대해 늘 일상에서 보는 거니까 별 감정 없음
근데 로드웍 조깅 러닝 달리기 이런 거 걍 단어인데 셀프 단속하는 저 정신의 내면에 있는 게 너무 역겨움
사람한테 좋은 일 하려고 감정이나 태도 조절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알 수 없는 감정 아님 빈약한 근거를 지닌 감정에 의해 뭔가를 함
게다가 점마도 약간은 나에게 나쁜 의도를 품고 있지
그게 너무 피곤함 왜 서로 피로를 주며 사는 걸까
점마 저격 아니고 저거에 대해 늘 일상에서 보는 거니까 별 감정 없음
근데 로드웍 조깅 러닝 달리기 이런 거 걍 단어인데 셀프 단속하는 저 정신의 내면에 있는 게 너무 역겨움
사람한테 좋은 일 하려고 감정이나 태도 조절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알 수 없는 감정 아님 빈약한 근거를 지닌 감정에 의해 뭔가를 함
게다가 점마도 약간은 나에게 나쁜 의도를 품고 있지
그게 너무 피곤함 왜 서로 피로를 주며 사는 걸까
내가 여기다간 안쓸라다가 이얘기만 하는데, 진지하게 너 지금 글쓰는것만봐도 국어영역 9등급수준의 경계선지능처럼 보임. 문장력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봐. 원래 그리고 정신병자는 자기는 정신병자가 아닌줄 안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넌 정신병+찐따력 까지 높아보임. 복싱장에서도 백프로 찐따처럼 어버버 거릴게 눈에 선하다. 근데 이건 내가 볼때 스파링 빡세게 해도 안고쳐짐 그냥 타고난거라.... 우리 복싱장에도 너같은애들 한 3,4명 보이는데, 걔네들 집에가서 디씨질하면서 이런거 쓸생각하니까 ㄹㅇ 소름돋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