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 겸 취미겸 복싱 PT를 고민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아무래도 얼굴이나 머리에 데미지가 걱정되어서 스파링 없이 기술연습이나 운동으로만 복싱을 수련해보고자 했는데
눈팅을 해보니 스파링없이 절대 늘지 않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 많아서,
머리나 얼굴에 데미지 쌓이는 것없이 세밀하게 교육이 가능한
관장님과 코치님과의 PT로만 스파링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갤러리 분들께 고견 여쭙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 겸 취미겸 복싱 PT를 고민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아무래도 얼굴이나 머리에 데미지가 걱정되어서 스파링 없이 기술연습이나 운동으로만 복싱을 수련해보고자 했는데
눈팅을 해보니 스파링없이 절대 늘지 않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 많아서,
머리나 얼굴에 데미지 쌓이는 것없이 세밀하게 교육이 가능한
관장님과 코치님과의 PT로만 스파링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갤러리 분들께 고견 여쭙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하는거 본인이 직접 느껴보면 배울점이 많아요 관장님이나 코치님이랑 스파링하면 아무래도 봐주니 회원분들이랑 하는게 좋긴하죠 근데 본인맘이긴합니다
맞아봐야 늘어요 다음엔 이런 상황에서 본인이 어떻게 반응할거고 다음 연계로 무슨 동작을 할건지 생각해보면서 점점 디테일이 느는거죠
잘하는 사람이 강도 조절해주면서 하는 스파링도 도움되지만, 나와 비슷한 사람, 나보다 못하는사람과 하는 스파링도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피티 받으실거면 코치랑 스파링으로 감각올리고, 기량 좀 올라오시면 그 체육관 다니시는 회원분들과 스파링매칭도 부탁드려보세요.
솔직히 선수 아닌 이상 펀치드렁크는 좀 오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