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 겸 취미겸 복싱 PT를 고민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아무래도 얼굴이나 머리에 데미지가 걱정되어서 스파링 없이 기술연습이나 운동으로만 복싱을 수련해보고자 했는데

눈팅을 해보니 스파링없이 절대 늘지 않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 많아서,


머리나 얼굴에 데미지 쌓이는 것없이 세밀하게 교육이 가능한

관장님과 코치님과의 PT로만 스파링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갤러리 분들께 고견 여쭙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