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더킹 배우는데 매인 코치는 사선으로 고개 숙이듯이 가볍게 움직이라고 하고
새끼 코치는 갑자기 와서 골반으로 어깨 완전히 틀면서 몸을 돌리라는데 지네들끼리 토론하고 지랄 났음
왼쪽은 자연스러운데 오른쪽에 골반을 접으면서 내려가면 자세가 뒤로 빠지면서 이상해짐
새끼 코치 지도 골바 안접으면서 자꾸 나한테는 접으래
어제 더킹 배우는데 매인 코치는 사선으로 고개 숙이듯이 가볍게 움직이라고 하고
새끼 코치는 갑자기 와서 골반으로 어깨 완전히 틀면서 몸을 돌리라는데 지네들끼리 토론하고 지랄 났음
왼쪽은 자연스러운데 오른쪽에 골반을 접으면서 내려가면 자세가 뒤로 빠지면서 이상해짐
새끼 코치 지도 골바 안접으면서 자꾸 나한테는 접으래
보통 초짜들이 더킹동작이 과해서 줄이라고 가르치던데 우리는 - dc App
후자가 맞다 ducking은 앉아서 상대 공격을 피하는 기술임 머리위치에 따라 좌측 정면 우측으로 앉아 피해야 하는데 정면의 경우 스탠스 그대로 앉으면 되지만 좌측 우측은 머리 위치가 변하니 자연스레 골반이 회전되며 앉게 되는게 기본 원리에 맞음 상체가 고정되어 있다고 봤을때 골반을 틀면 당연히 어깨도 상대적을 정면을 향하게 되는 것도 원리상 아주 자연스러움 골반이 회전하지 않으면 더킹 이후 동작이 부자연스러워지고 연계된 수비 혹은 공격 동작에 힘이 안실림 전자처럼 더킹하는 건 어떤건지 궁금할 정도임 이건 답이 있는 기술이라
왼쪽으로 더킹을 할때는 왼박이 앞에 있으니까 왼쪽 대각선 앞쪽으로 고개를 숙이는게 자연스러운데 오른발은 뒤에 있어서 머리가 대각선 앞쪽으로 가는게 부자연스러운데 정상인가요
@복갤러3(1.229) 오른쪽으로 살짝틀어서 골반을 접어서 앉으면 그게 우측 더킹하는거임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건 머리 위치가 너무 앞으로 나가서 그런건데 그건 니가 상체를 덜 틀어서 머리가 우측으로 확실히 넘어가질 않아서 그런듯
전자가 맞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