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다녀보고 20년만에 다시 복싱해보고싶어서
알아보는데
그떄랑지금 엄청 달라졌을거같아서
뭐일단 초보면 가서 줄넘기하고 스텝 기본원투잽 이런거 할거같은데
그런건 혼자 독학으로도 할수있을거같은데
차라리 줄넘기나 스텝같은거 원투이런 유튜브보면서 좀익숙해질때쯤 짐등록하는게 나을까요?
아님그냥 바로가서 등록하는게나을까요?
그리고 사실 뭐 선수하거나 진지하게하기보단 운동하고싶어서하는건데
무엇보다 샌드백치고싶은데 샌드백을 칠수있는곳이없어서 그것때문에 짐을 등록하려는데
어렸을땐 그냥 배우는시간 끝나고도 더남아서 샌드백치고싶음 치고 자유로웠는데
아직도 혹시 그러는지? 아님 자기 수업? 시간 때만 칠수있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헛지랄 말고 바로 첵관 등록
어지간한 복싱장은 수업시간 그런거 없음
그...몇시타임 몇시타임 이렇게있던데 이때가서 그시간대에 배우는거같은데 다같이
그럼 딴데 다녀
@적절함 혼자 한달만 독학하다 다니는것도 비추?
굳이 그런 뻘짓을 할 이유가 없음 1. 유튜브만 보고도 자세 괜찮게 잡고 하는 경우 : 체육관 갔으면 그걸로 백도 치고 스파링도 하고 더 다양하게 했음 2. 한달동안 자세 망가지는 경우 : 병신
공부 못하는애가 ‘학원 바로 다니면 수업 못따라갈수도 있으니까 집에서 교과서 한달만 독학하고 학원 다녀야지~‘ 하는걸 보는 느낌임 그 시간에 학원갔으면 더 효율적이고 더 빨리 배웟지
왜 그런 뻘짓을 하냐? 그냥 체육관 등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