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판, 트레이너들 지도사 자격 없이 하는 사람들 너무 많다고 잡아낸다고 말 많은데,
이제는 복싱도 논란 있어야 된다.
복싱 관장들도 지도사 자격증(자기가 못따서 지인한테 자격증만 빌려서 개관)도 없고 뻥튀기 경력(국대 상비군=>국가대표, like 김남신) 만들어서 관원들 속이는 관장들 존나 많다잘 알아보고 다녀라.
요즘 헬스판, 트레이너들 지도사 자격 없이 하는 사람들 너무 많다고 잡아낸다고 말 많은데,
이제는 복싱도 논란 있어야 된다.
복싱 관장들도 지도사 자격증(자기가 못따서 지인한테 자격증만 빌려서 개관)도 없고 뻥튀기 경력(국대 상비군=>국가대표, like 김남신) 만들어서 관원들 속이는 관장들 존나 많다잘 알아보고 다녀라.
이미 옛날옛적부터 방치형 체육관에 대한 악명이 높던게 복싱이라
김남신은 국대 상비군도 아니고 걍 일반인임. 헤비급 우승한 단체도 개가라단체고 그떄 상대방도 2년하고 라이센스 딴 중식 사장님이였나 무슨 조리사였음. 공식적으로 등록도 안된 경기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