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스파링 첨하는데 쫌 강하게 스파링 했는데 나야 시작한지 얼마안되가지구 상대가 타격이 쫌 쎄다고느껴서 강하게쳤는데 상대가 주춤 하더라 뭐그냥저냥 끝났는데 관장왈 넌근데 펀치력은 있다는 식으로말하더라고

어리둥절했지 난 내펀치력모르니까 


몇일지나서


괸장하고 또 어떤 고인물틀딱하고 내스파링 얘기하는데 내얘기 하더니만그 고인물틀딱이 꼭얼마안된 새끼들이 복싱 한다고 가오부리고 뭐 생체나가면 뒤지게맞는다는둥ㅋㅋ ㅅㅂ 마치 내가 안하는 행동까지 부풀려서 이상한 사람 만들더라고 가만히있는데? 왜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