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깨 힘빼라=온몸에 경직된곳이 없게해라
관장들이 어깨에 힘빼라는 말만 반복하다보니
어깨에만 신경쓰고 어깨 아래쪽은 신경을 못쓰고
몸에 힘이 들어가 경직되는경우가 많은데
그럼 관장들이 말하는 어깨힘 안빠진다
힘빼라=온몸에 경직된곳이 없게해라
온몸에 힘빼고 콩콩이뛸때 어깨부터 온몸이 덜컹거리는
그 느낌을 타격할때도 유지해야함 이게 어깨에 힘빼라는말
2. 펀치는 발에서부터 시작된다
'발에서부터 시작해 골반회전 > 어깨회전을 통해
주먹으로 힘이 전달된다'
복싱하는 사람이면 다 들어본 말일텐데
나도 이말에 매몰돼서
펀치는 발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는강박때문에
몇년을 날렷는데
너네가 야구공이나 투포환을 쎄게 던질때
딱히 하체부터 쓴다는 느낌없이 하체를 쓰는것처럼
복싱에서 펀치도 온몸이 동시에 협응돼서 일어나기때문에
발에서부터 펀치가 시작돼야한다는 생각으로
펀치를 던지게되면 오히려 협응에 방해가된다
온몸 협응은 올바른자세로 반복숙달밖에 답이없고
줄수잇는팁은 펀치는 발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순간
오히려 좋은펀치에서 멀어짐
운동끝나고나서 종아리에 근육통이나 땡기는 느낌이들면 하체를 잘쓰고있을 확률이높고
등근육통이 하체근육통에 비해 심하면 상체만 쓰고있을
가능성이높음
생복갤로 가라
다 맞는말이다 훌륭한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