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치도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신체는 3종목 다 180에 80 3년수련 했고
기본기는 제대로 구사한다고
설정해보자
이건 링이나 케이지 어느정도
거리확보 할수있는 장소에서 싸울경우
90% 정해진거임
복싱이 제일 약하고
그다음 킥복싱 그다음 레슬링이
다 가지고 놀게됨
복싱은 카프킥 2대만 맞아도
아무리 월클이라도 스탠스 다 무너지고
체중 안 실린 펀치만 허우적 거리다
킥복서가 미들 하이킥 니킥등 가지고 놀게됨
아무리 리치가 길어도 펀치보다 킥 궤적이 더큼
로킥에 맞기 딱 좋은 사거리인거지
근데 그 킥복싱도 레슬링만나면 그냥
일반인이 되어버림 어떤 타격을 휘둘러도
레슬러 하단태클 싱글렉에 닿는 순간
바로 장난감되는거임 ㅋㅋ
만약에 복싱이나 킥복싱 수련자인데
실전성이나 mma를 추구하는 타격기를
구사하고 싶다면 상체 쫙 피지말고
앞중심보다 뒷중심에 좀더 치중되어야함
상체도 약간 숙이면서 스텝도 뛰면 안됨
그리고 숏 어퍼 숏훅 근접전에서
짧게치는 타격을 잘 연마해야함
그런 타격기가 바로 mma에서 적용되는 복싱임
그 레슬링도 주짓수만나면 장난감 된다 주짓수를 잡고 눕히는 순간 개미지옥에 스스로 빠져드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