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흥분해서 거리조절도 못하고 막 주먹 휘두르다 무조건 엉키게 되는데
킥복싱은 빰 니킥으로 즉각 대응이 가능하고 그래플링류도 붙어주면 오히려 땡큐임
반면 복싱은?? 클린치 붙은 상황에선 대처 방법이 없는데 그대로 개싸움이 되어버림
상대가 힘과 체급이 뛰어나면 바닥에 넘어 질 수도 있고 멱살이나 머리채잡히고 개 맞듯 맞을 수도 있음
일반인들 흥분해서 거리조절도 못하고 막 주먹 휘두르다 무조건 엉키게 되는데
킥복싱은 빰 니킥으로 즉각 대응이 가능하고 그래플링류도 붙어주면 오히려 땡큐임
반면 복싱은?? 클린치 붙은 상황에선 대처 방법이 없는데 그대로 개싸움이 되어버림
상대가 힘과 체급이 뛰어나면 바닥에 넘어 질 수도 있고 멱살이나 머리채잡히고 개 맞듯 맞을 수도 있음
그럼 한번 엉켰을때 시작해서 스파링 한번 해보실?
복싱 제대로 배운 애가 쇼트치면 너 죽어. 거리 없어도 죽일 수 있는 주먹을 만드는게 애초에 복싱의 목표야. 클린치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애가 껴안기만 하면 걍 개같이 두들겨맞는거다. 그래서 복서 중에 그레코로만 레슬링도 같이 수련하는 선수들이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