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하는 여자들도 존경하지만


타격이랑 같이  배우지 않는 주짓수는 무쓸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라운드는 반드시 타격을 배우면서 배워야 실전에 쓸모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에타이 하는 여자를 가장 존경한다.


원래는 복싱하는 여자들 존경했었는데


다이어트 복싱 유행하면서 뮤직복싱이라고 음악에 맞춰 춤이나 추는 에어로빅으로 변질되면서


그냥 음악에 맞춰 춤 추려고 오는 여자들 많아지면서


이제는 그냥 우습게 보임.


반면에 무에타이는 진짜 타격 배울려고 오는 여자들이기 때문에 여자지만 진심으로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