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공개 전환돼서 경기 스크린샷은 없습니다)
방금전 도무스라는 mma 단체에서
스페셜 매치로 마지막 경기인 메인카드를 복싱 경기로 진행 했는데
박원희 라는 선수가 펀치인척 박치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상대방 쓰러지기도 해서 옐로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항의 하면서 미취학 아동도 아니고 표정 구기면서 건들건들 거리며 글러브 벗으려하고
테이핑 때문에 글러브 못벗으니까 경기 종 울리고 상대방 코앞까지 가서 노가드로 가만히 서있기만 하네요
심판이 여러번 싸우라고 이야기 해도 반복 하는데
상대 선수가 착해서 공격 안하고 가드만 올리고 있어주니까 경기 중단 되고 nc 처리 됐습니다
반칙한 선수 본인이 잘못한거면서 기분 나쁘다고 분위기 초치고 보이콧 하는건 무슨 싸가지 입니까 대체
메인카드 까지 기다린 관객들, 메인카드라는 무대 내어준 선수들, 대회사 측 운영진과 노동자들은 무슨 죄죠?
너무 괘씸하고 복싱인 이미지 다 망치는 인간 같습니다
직접 직관한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까버리세요
관장님 왜 그러셨을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