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같은 타격 종류 무술은 잊어버리기 쉬운 무술인거 같음
복싱 이라는게
아무리 오랜세월을 배우고 잘했어도
몇달만 쉬어도
못하게 되는거 같기는 함
킥복싱 무에타이도 비슷한거 같고,
난 복싱 배운적 없고
유튜브로 가르쳐주는거 봤거든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 같은 타격류의 무술은
기술 이라기 보다는
타이밍 리듬, 패턴 학습 암기 반복 , 머슬 메모리,
반응속도, 순발력 등등의
신체 능력 향상 단련 운동에 가까움,
그리고
디테일이 엄청나게 중요함,
니들 일반인도 주먹질 발차기 못하는 사람 없잖아,
익숙하지 않고 디테일을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그 타이밍 리듬 패턴 안 잊어버릴려고
거의 매일 매주 운동하잖아
운동 오래 했으면 비교적 오래 가기는 하겠지만
오래 쉬면 결국 잊어버림
몸이 기억을 잊어버림
마치 춤추는 방법을 잊어버리는것처럼
그리고
나이 들어서 노화에 의한
신체능력 하락에 따라서도 실력이 감소하고
"난 복싱 배운적 없고"
ㅄ론
병신 근데 펀치는 모르겠는데 발차기는 확실히 안하면 금방 잊긴함 내가 옛날에 태권도도 배웠어서 알음
'난 복싱 배운적없고 유튜브로 가르쳐주는거만 봤거든' 에서 이 글은 걸러도 된다는게 판명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