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때까지 2년정도 하면서 생체 준비하다가 집안 사정때문에 그만뒀음.
진짜 재밌게 했고 나름 잘했는데 지금 다시 시작하면 어릴때 부터 계속 해온 애들한테 밀릴거 같아서 고민임.
생체나 지역 대회에서 우승하는 애들 보면 어느정도 레벨임?
16살때까지 2년정도 하면서 생체 준비하다가 집안 사정때문에 그만뒀음.
진짜 재밌게 했고 나름 잘했는데 지금 다시 시작하면 어릴때 부터 계속 해온 애들한테 밀릴거 같아서 고민임.
생체나 지역 대회에서 우승하는 애들 보면 어느정도 레벨임?
생체는 기본이 취미활동 연장인데 너무 과한 의미를 부여하는 거 아니냐
선수준비임?
우승하는 사람은 거의 고인물이지만 1년 미만 운동한 사람이 본인 체급, 연령대에 딱 맞는 상대가 신청을 안해서/몸무게 못맞춰서/시합 당일 일이 생겨서 1승만 하고도 우승하는게 생체인데 뭔 생체를 2년씩 준비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