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 이글비슷하게 적었는데 다 싸가지없이 말무시해서 요기다적어요 제신체스펙말하면 키181에 몸무게 65에 리치줄자로 재니까 184나옵니다 현재스위치도되고 뻥안치고 양손다 잘씁니다진심으로 거짓말이아니라 복싱한달다녔는데 mma4년 생체대회 2번연속우승한친구 스파링해서 턱맞히고 제가다운시키고 제 또래애들은 다 다운이나TKO로 이겼죠 현재중3입니다 체고가기는 글러먹은것같은데 관장님이 선수할생각있냐고 물어보는데 하면학교 안가도되나요 성적신경안써도되나요 현실적이고 뼈아프게말해주세요 중딩복싱선수의 미래와현실을 저도압니다 조선인들은 복싱못한다는거 일단 해볼려고요 그리고 체고갈수있나요 간다면 경기체고 가고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