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에서 캡쳐했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게.
복싱판에서 제일 유명한 명언이
타이슨의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진."
이거잖아
이걸 현실에서도 많이 쓰고,
온라인에서도 쓰는 사람 보면 보통 나이가 유추가 되는데 40대 이상이거든??
(특유의 틀딱말투 있음ㅅㅂ ㅋㅋㅋ)
이 저능아 새기들은 왜 타이슨을 우상으로 여기는거지??
18세여자 강간범인데 한국 정서상 용서받지 못할 수준 아닌가???
누가 고영욱 팬이라고 하면 뒤에서 ㅈㄴ 욕할거면서
왜 타이슨 팬이라는 40대 ㅄ들은
'타이슨은 미 법원의 잘못된 판결의 희생자' 인 거 마냥
쉴드를 치는걸까?
뭔 미 법원이 고등학교 모의재판도 아니고 ㅅㅂ
미 법원 판결도 믿지 못하면
이 새기들은 도대체 뭘 믿음???
솔직히 40대들 저 명언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하는거 보면 진짜 븅신같은데 지들만 모름
보통 눈치 못보고 상황 못보는 40대들이 저 명언 남발하는데
진짜 싸대기 존나마려움 ㅋㅋㅋㅋ
ㅅㅂ 존나 충격적이긴 함.. 타이슨 그 사건뒤에 인터뷰할때 뭐 딴애들은 몰라도 걔는 진짜 내가 안그랬어. 이런식으로 말햿던데. 걍 솔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