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시지 않은 다이어트 복싱같은 복싱장 다니고 있는 복린이입니다.
10키로 감량 기념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
코를 수술해서 코보호가 잘되어야되고, 주로 미트랑 샌드백만 칩니다.
스파링은 매스나 가볍게 주1~2회하고 가끔 쌔게하는 빌런들 만나면 풀스파링정도 ?합니다.
글러브 고민은 라이벌 rb10 사서 샌드백만 치고 공용 글러브쓰기 또는 rs11v로 사서 스파링, 샌드백 같이쓰기 입니다.(rb10이면 L, 11v면 12~ 14온스 살겁니다)
그리고 헤드기어는라이벌 게레로 복싱 코보호 헤드기어 RHGFS3나 링사이드꺼 포수형 헤드기어 둘중에하나 사려고 하는데 포수형은 머리도 울리고 시야가 좁다고해서 고민입니다.
제 상황이라면 어떤거 추천 주시겠습니까!
글러브 두 개로 나눠서 써라 폼 죽는 것도 문제고 겉면 닳으면 상처 잘 남 일상생활하는 사람들한테 민폐 지금 이미 스파링 하고 있으면 코보호력 평범한 정도면 되는 거 아님? 공용보다는 엥간하면 다 좋을 텐데
스파링은 공용으로 쓴다는걸 잘못썻네요ㅎㅎ 코에실리콘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코에 실리콘 넣음 -> 에겐 복싱 접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풀스파링 -> 형님으로 부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