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맨손복싱룰, 맨손킥복싱룰, 맨손야차룰, 맨손룰 경기만 거의 50-100개 보다보니 느껴지는게


진짜 콘크리트 바닥 아무 보호장구와 룰없는 실전에선


복싱 + 레슬링이 전부라해도 과언이 아님.


우선 복싱)


실전 글러브 없는 상태에서는 주먹 몇방이 너무 강력해서


킥복싱룰로 시작해도


 초반 오프닝은 킥 좀 주고 받을 수 있어도


갈수록 킥 사용도는 현저히 줄어들고 전부 주먹싸움하고 있음


선수들이 맨손은 스파링을 잘 안하니 습관대로 mma처럼 킥으로 시작하는데


결국 주먹 몇 번 주고받다보면 주먹이 너무 작아서 방어도 안되고


데미지도 너무 쎔


피니쉬 95% 이상이 주먹이고


각도랑 스텝만 잘 먹으면


킥이 초반 발묶는 용 거리재는 용 말곤 효율이 극도로 떨어짐


레슬링)


말할 필요가 없음. 주먹 거리 싸움하다가 클린치 상황에서 잡고


콘트리트 바닥에 꽂으면 그냥 끝남


그리고 포지셔닝을 너무 잘해서 주짓수고 나발이고 위에서 버팅까고 


눈파고 하면 가드자세에서 주짓수 아무것도 못함


파운딩 치기도 전에 엎어치고 눈파니깐 대부분 gg 나옴


기술걸고 뭐고 할 그게 없음


최종적으로 느낀게 진짜 호신용이고 아포칼립스 상태에서 몸 호신용으로 배운다면


복싱이랑 레슬링을 죽어라파면 진짜 맨손 격투에서는 9할 이상 다이김


벽붙어서도 머리채잡고 주먹만 제대로 꽂아도 바로 다리 힘풀리고 스탠딩 싸움하다가 딱지치기 들어가면 주짓수도 개떡임 아무 쓸모없음


평평한 매트릭스 바닥 ufc경기장이니 괜찮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