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68
운좋게(?) 학교다닐때 괴롭힘 없엇고, 싸움은 커녕 30 다 될때까지 어디가서 시비털린적이 없엇는대
그래도 사람 나중 일 모르니 호신으로 무술하나 배우고싶고, 무엇보다 퇴근하고 심심함...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고, 주말에 집에서 뒹굴기만 하니깐 ET체형 개저씨가 되가서
뭐라도 배우고싶음
183, 68
운좋게(?) 학교다닐때 괴롭힘 없엇고, 싸움은 커녕 30 다 될때까지 어디가서 시비털린적이 없엇는대
그래도 사람 나중 일 모르니 호신으로 무술하나 배우고싶고, 무엇보다 퇴근하고 심심함...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고, 주말에 집에서 뒹굴기만 하니깐 ET체형 개저씨가 되가서
뭐라도 배우고싶음
팔다리까지 길면 닥 킥복싱이 유리하지
나도 팔 다리 긴 편인데, 뻣뻣해서 복싱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