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고1때 일인데

물론 나도 키가 크진 않고 한남 평균키임



키 160초반….? 살짝 경지끼나는 친구가 있었는데


160중반정도 되는 친구가 이 경지친구를 좀 평소에도 좀 무시하고 장난치는퍽 하면서 은근히 때리면서 괴롭히는 일진 호소인? 느낌인 얘였음


뭔가 내가 볼때는 좆밥이 더 좆밥을 괴롭히는 느낌이라서 상당히 좀 보기 불편했어서

살짝 좀 마음속으로 언젠가는 체육관 데려가서 합법적으로 스파링으로 좀 조져줘야 라고 생각을 한적도 있었음



당시 내가 중학생때부터 킥복싱이랑 mma를 했었는데 

그 일진 호소인 친구가 그냥 유튜브에서 이상한 외지주 보는애들이 환장할거같은 사이비 무술 비슷한 영상 보고 독학 했다면서 


내가 격투기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
반 애들은 한손만 써도 이길수 있는데 너정도면 두손 쓰면 이길듯? 이말을 진지하게 말해서
진짜 좀 어이가 없어서 
뭐하는 놈인가 싶어서 걍 웃겼던거 같음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체육시간이였나…?
내가 어떤 여자애랑 탁구를 치고있었는데
그 일진 호소인 친구가 지가 할거라면서 나를 한 3번이가 밀침
밀쳤을때 나는 그냥 그만 하라고 말했는데 
계속 밀치길래

이새끼가 나랑 한번 해보고 싶은건가 싶어서 로우킥 한대 살살 쳐주니까 바로 그만하더라 …
그리고 이때부터는 나한테 선은 안넘었는데 



그 경지난쟁이 친구한테 장난 수위가 좀 올라감
더 때렸던거 같음


그리고..


쉬는 시간에 좀 선넘게 때리는거 같길래 
그만 때리라 말함


그리고 그 이후로는 안때렸던거 같음

좀 시간이 지나고

근데 그 경지 난쟁이 친구가 나를 담임쌤한테
내가 반여자애한테 성희롱식 발언을 했다면서 전혀 없던일을 말해서 찔러버림..




이게 3년전 일인데도 진짜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
아직도 가끔씩 어이없어서 생각이 남..


진짜 내가 그 경지친구…
짝이였을때
평소에도 좀 수업시간에 그냥 수학문제 못풀어서 내가 푼거 힐끔힐끔 보길래 걍 봐라 하고 다 보여주거나
ㅅㅂ 지 때리던놈 안때리게 해주고
그냥 ㅅㅂ 평소에도 좀 많이 도와준거 같은데
왜…?
지때리던놈 말고 나를 찌른건지 아직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음 


난 이새끼를 딴 친구들 처럼 무시하거나 때린적도 없고
오히려 ㅈ나 도와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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