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로건이랑 에디 브라보가 주짓수 실전성에 대해서 회의감 드러냈었는데
주짓수가 일대일 싸움에서 강한 것은 맞는데
문제가 일대 다수 싸움에서는 쓸모가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었네.
일대 다수 싸움에서는 복싱이나 무에타이 같은 타격이 좋다고.
김동현도 일대일 싸움에서는 주짓수가 가장 유용하지만
일대 다수 싸움이 벌어질 경우는 복싱이나 무에타이가 더 유용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복싱이나 무에타이 같은 타격이 갑자기 턱 한방 갈기면 바로 ko 시킬 수 있는 게 강점같다
일대 다수: 복슬링( 복싱+레슬링) 이 최고라네
맞지않음? 그리고 복싱의 장점이 시야확보하고 거리벌리고 방어하는데 특화되어있단건데 이게 길거리 일대다나 다대다에서 자기보호하기 가장 유리한거같음. 싸움에서 이긴다가 아니라 호신,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신을 신체적 법적으로 보호하는데는 복싱이 최고인거같다.
복싱 더킹, 스텝만 배워도 어디가서 맞을일 거의 없지. 일단 체력에서 일반인은 1라운드도 못뜀
다 조또필요없어 싸움나면 무조건 째야되
기본적으로 복싱, 주짓수에 국한되지 않고 스트라이킹 = 치고 빠지고 가능 그래플링 = 한명 붙잡고 계속 늘어지면서 피니쉬 가능 결론: 타격은 일대 다수 상대로 용이 하지만 그래플링은 한 명 상대 밖에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