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이 초보자한테 대주면서 잡아주라고 헤드기어 끼고 오래서
처음으로 코보호 헤드기어 끼고 해봤는데
상대 어깨 밑으로 안보임
초보자라서 가드가 내려가있으니까 펀치가 하나도 안보임
그리고 가드를 턱에 붙이기 위치가 애매함
헤드기어땜에 가드로 보호가 안될 위치에 애매하게 됨
그리고 두꺼우니까 상대 리치가 10센치는 더 길어진거같음
안맞을 거리에서 맞게됨
복싱 2년 운동하면서 처음으로 쓰고 해봤는데 존나 불편하다
관장님이 초보자한테 대주면서 잡아주라고 헤드기어 끼고 오래서
처음으로 코보호 헤드기어 끼고 해봤는데
상대 어깨 밑으로 안보임
초보자라서 가드가 내려가있으니까 펀치가 하나도 안보임
그리고 가드를 턱에 붙이기 위치가 애매함
헤드기어땜에 가드로 보호가 안될 위치에 애매하게 됨
그리고 두꺼우니까 상대 리치가 10센치는 더 길어진거같음
안맞을 거리에서 맞게됨
복싱 2년 운동하면서 처음으로 쓰고 해봤는데 존나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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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가격 창렬 눈알 찔림
@스파링 ㅋㅋㅋㅋㅋㅋ
ㅋㅋ
잘 모르는 애들이 코보호 끼면 맞아도 안아파서 계속 싸울수 있어서 유리하다고 하는데, 니가 말한 단점들이 다 맞음. 코보호 껴도 안아프지는 않고, 코나 눈보호되는게 메리트가 큰거지 맞는건 더 맞게 된다
코보호는 진지하게 쓰레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