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파링 해보지도 않고 하는 얘기긴함 그부분 감안해주고.
풀스파링: 아예 안해보면 절대 안되지만, 많이 할필요는 없음. 이때 많이 할 필요 없다는건, 효과 대비 리스크가 높아서가 아님. 훈련효과 자체가 떨어져서임.
매스or초저강도: 많이할수록 좋음. 강도를 장난에 가까운 가벼운 분위기의 초저강도부터 터치는 하되 힘은 빼고치는 중강도까지로 나누면, 피라미드식으로 배열하는게 좋은듯. 즉 초저강도를 가장 많이하고, 저강도는 조금 많이하고, 중강도는 가장 조금 한다는것.
풀스파링은 일년에 몇번정도 할때는 그 한번한번의 훈련효과는 엄청나지만, 첫 몇번의 훈련 이후의 효과는 매스나 저강도 스파링보다 떨어질거같음. 학습이 가장 잘 일어나는 상황은 부담감이 없고 다양한 시도를 할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함. 강도가 높을수록 학습보다는 생존에 포커스가 맞춰지게 되는듯.
풀스파링의 경험에서 대체할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시합을 하거나 호신에서 써먹으려면 반드시 해봐야하지만, 훈련의 대부분은 매스나 저강도 스파링으로 해야한다 생각함. 이건 부상을 안 당한다는 가정을 해도 마찬가지임.
즉 풀스파링은 효과도 크지만 리스크도 크다 x
풀스파링은 가끔 몇번 할때만 효과가 크고 일반적으론 효과가 작고 리스크는 크다 o
전부터 갖고있던 생각인데 최근에 비슷한 얘기 들어서 말해봄.
넌 변태가면이지만 연구자적 측면을 지닌 녀석이구나 항상 스마트하게 일상을 살아라
고맙다. 가끔 둘 다 과해서 문제임
나로또1등할건데 너 선수로 키워줄게 - dc App
로또1등 되는거보다 내가 독학으로 한국챔피언 되는게 가능성 더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