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싱 3~4달 하다가 관뒀는데


고도난시에 근시라서


아...너무 안보이더라고


형체만보이면된다 이런얘기듣고했는데


걍 안보여서 너무 너무 갑갑함


난시가 문제같음. 얘가 팔을드는지 어떤준비동작에 있는지


어깨가 어케 움직이는지


이런점들이 너무 너무 너무 파악이안됨


진짜 스파링 몇번해보고 개쳐맞고


길이안보여서 포기했었는데


시간지나니까 근데 복싱이란게 내 낭만을 너무 깨우는거같음....


소프트렌즈 끼고 하는사람도 종종있다던데


시력손실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