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을 예로 들면 무슨 선후배 이런거 개좋아함
선후배 관계면 일단 약육강식 힘의논리 권위주의고 양아치 깡패 분위기로 갈 가능성도 높고
못하거나 막내급이면 진짜 인격적 모멸 개무시 받는데
저런거 좋아하는 성격 자체가 뭔가 뭔가임
자기가 일단 뭐 있고 믿을 구석 있고 글서
자기는 무시하는 포지션이라서인가?
할튼 저런 불합리 부당한것 좋아하는 틀딱들 진짜 개많은것 같음
글고 복싱 첵관에서 저런 분위기가 더 효율성 높고 실력에 도움 됄꺼라고 하는데 정작
젊은 첵관 수평적 분위기 자유로운 분위기 가진 체육관이 오히려 생체던 프로 선수던 성적은 더 좋음
병신틀딱